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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4 개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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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Table
장르를 넘어 한끗의 차이를 만드는 미각의 결정체, 강민철 셰프
강민철 셰프는 ‘프렌치 퀴진’과 ‘한식’을 넘나들며 서로 다른 장르의 레스토랑을 통해, 자신만의 미식 철학을 입체적으로 완성해왔다. 미쉐린 가이드와 라 리스트가 주목한 두 공간은 ‘강민철’이란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내실 있게 보여준다.
2026-01-23
#강민철 레스토랑 #Kang Minchul Restaurant #기와강 #GiwaKang #기와바 #Giwa Bar #강민철 셰프 #강민철 #Kang Minchul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프렌치 파인 다이닝 #한식 파인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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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Table
시간을 들여 빛을 내는 요리, ‘계향각(桂香阁)’ 신계숙(申桂淑) 셰프
신계숙 셰프는 시간과 인내로 완성하는 청나라 황실 요리의 정신을 표현하고 전수하며, 자신의 지난 여정이 담긴 대표 디시들로 음미할수록 깊어지는 맛의 레이어와 새로운 중식의 역사를 쌓아가고 있다.
2026-01-16
#계향각 #수원식단 #신계숙 셰프 #중식 #청나라 황실 요리 #청나라 요리 #흑백 요리사 시즌 2 #흑백 요리사 #대학로 #흑수저 #대만 #중식 파인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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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Table
완성도 절정에 담긴 진심의 미학, 이준 셰프의 ‘스와니예(SOIGNÉ)’
이준 셰프의 스와니예는 오픈 키친을 중심으로 완성도와 존중의 태도를 전면에 드러내며, 전통과 서양 테크닉을 연결한 디시로 국내 파인 다이닝의 진화를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도우룸·루드베키아 등 캐주얼 브랜드 확장을 통해 양질의 미식을 F&B 업계 전반에 전하며, 업계 인프라와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그려 가고 있다.
2026-01-07
#스와니예 #Soigne #이준 셰프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미쉐린 2스타 셰프 #흑백 요리사 #흑백 요리사 시즌 2 #파인 다이닝 #다이닝 #미식 #Thomas Keller #컨템퍼러리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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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Table
시간과 마음이 겹쳐지는 테이블, 김희은·윤대현 셰프의 ‘소울(SOUL)’
해방촌에 자리한 소울(SOUL)은 양식의 기법과 한국인의 식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한식’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 김희은·윤대현 두 셰프의 결핍과 축적된 경험, 재료에 대한 집요한 탐구와 철학은 요리와 공간, 기물 전반에 녹아들어 이들만의 소울풀한 세계관을 드러낸다.
2025-12-26
#소울 다이닝 #파인 다이닝 #부부 셰프 #윤대현 셰프 #김희은 셰프 #넷플릭스 #흑백 요리사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한식 #Hansik #미쉐린 가이드 #소울 #SOUL #컨템퍼러리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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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ronomy News
장으로 한국 식문화의 오늘을 다시 쓰다 _ ‘장’ 북 토크 콘서트
『장』 국문판 출간을 기념해 열린 북 토크 콘서트에선 ‘장’을 한국 식문화의 기록이자 미식의 언어로 확장해 읽으며, 글로벌 K-소스로의 성장 가능성을 조망했다.
2025-12-22
#장 #한식 #강민구 셰프 #북 토크 콘서트 #한식 장 #간장 #된장 #고추장 #Jang #밍글스 #파인 다이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장 토크 콘서트 #mingles #Book Talk Concert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Jang Talk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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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Table
클래식 프렌치의 경쾌한 진화 ‘레스쁘아(L’ESPOIR)’
정통 프렌치 퀴진의 구조와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임기학 셰프의 ‘레스쁘아’는 최근 시즌 3의 여정을 시작했다. 그는 흔들림 없는 원칙, 샤퀴테리 장인 정신, 그리고 제철 재료에 대한 떼루아적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동시대 파리지앵의 감각을 담은 ‘브람스 같은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2025-12-12
#레스쁘아 #임기학 셰프 #프랑스 요리 #파인 다이닝 #프렌치 퀴진 #크룩 앰버서더 #크룩 #KRUG #프렌치 파인 다이닝 #컨템퍼러리 프렌치 #l'espoir #L'ESP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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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탄산이 터뜨리는 축제의 팡파레, ‘Hwachae’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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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ale Chefs] 셰프라는 무대 위에서
셰프라는 단어 앞에, 왜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가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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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깊고 진한 취향의 성숙, ‘Soy Caramel’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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