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 Latest
  • Interview
  • Feature Stories
  • Insight & Stories
  • International Dining
  • Trends & News
  • Recipes
  • Events
  • 繁體中文

© MINGCHU

홈 상표
#
EXPLOREarrow-down-black

총 115 개의 결과

index-news-swiper-1
Chef's Table
익숙한 사과에서 시작해 오래 남는 한 잔으로, 김현철 바텐더의 '뽐'
사계절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재료로, 시간이 지난 뒤에도 그날과 함께 떠오르는 칵테일을 만든다.
2026-09-23
#바 뽐 #김현철 바텐더
...
index-news-swiper-1
Chef's Table
런던을 무대로 삼다, 솔잎 박웅철·기보미 셰프
사계절 푸른 소나무에서 가져온 ‘솔잎’이라는 이름처럼, 두 셰프가 지키고 싶은 것은 하나의 고정된 형태보다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다. 런던에서 한국의 맛을 전하는 박웅철, 기보미 부부 셰프의 이야기.
2026-09-22
#런던 # 미쉐린 # 미쉐린스타 # 미슐랭 # 솔잎 # 박웅철셰프 # 기보미셰프
...
index-news-swiper-1
하이라이트
MINGCHU Culinary Gathering: 발효는 기다림이 아니라 설계다
감각으로 이어온 발효를 어떻게 기록하고, 다음의 기술로 연결할 것인가, 정혜민 셰프와 발효연구가 Jason White가 한국의 F&B 리더들과 함께 MINGCHU의 첫 번째 ‘Culinary Gathering’을 마쳤다.
2026-09-18
#Mingchu # 발효 # 컬리너리게더링
...
index-news-swiper-1
Collaboration
디저트, 칵테일을 만나다 : 박지오 셰프 x 손석호 바텐더
디저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디저트> 우승자 박지오 셰프와 칵테일 바 SOKO를 이끄는 손석호 바텐더가 플라야 서울에서 만났다.
2026-09-16
#박지오셰프 #손석호바텐더 #바티타산 #소코바 #플라야서울
...
index-news-swiper-1
Chef's Table
정답 없는 100점을 향해 걷는 바, ‘코블러’
30년 가까이 바텐더로 살아온 유종영 대표가 여전히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은 처음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바란 무엇이며, 좋은 바텐더란 무엇인가?
2026-09-15
#내자동 코블러 # 연희동 코블러 # 유종영대표 # 김아름대표
...
index-news-swiper-1
Chef's Table
생면 파스타의 미식 경험: 페리지 임홍근, 신가영 셰프
깊이를 쌓는 시선과 무게를 덜어내는 시선이 만나 생면 파스타를 하나의 미식 경험으로 확장하고, '한국을 담은 이탈리안'을 향해 나아가는 '페리지(Perigee)'의 임홍근, 신가영 셰프가 전하는 이야기.
2026-09-14
#페리지 #임홍근셰프 #신가영셰프
...
index-news-swiper-1
Chef's Table
도쿄에서 다시 발견한 한국의 맛, 하수오 이정준 셰프
도쿄 히로오의 한식 레스토랑 하수오를 이끄는 이정준 셰프는 한국과 일본 사이에 존재하는 닮은 점과 작은 차이를 끊임없이 관찰하고, 그 차이를 통해 한국의 맛을 다시 들여다본다.
2026-09-10
#하수오 # 이정준셰프 # 도쿄 # 한식 # 파인다이닝
...
index-news-swiper-1
Beyond the Table
단정한 음식 곁에 피어난 다정한 진심, 온지음 이사라 매니저 겸 헤드 소믈리에
온지음의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온화한 얼굴. 주방에서 뿜어져 나오는 치열하고 뜨거운 열기를 정갈하게 다듬어, 손님의 테이블 위로 고스란히 옮겨놓는 사람. ‘단단함’과 ‘따뜻함’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두 가지 온도로 진심을 전하는 온지음의 이사라 매니저 겸 헤드 소믈리에의 이야기.
2026-09-09
#온지음 # 이사라소믈리에 # 소믈리에 # 매니저 # 미쉐린스타
...
index-news-swiper-1
Chef's Table
가능성의 무대에서 현실의 성취를 만들다: 메타 김선옥 셰프
나비로 탈바꿈하는 곤충의 삶처럼, 매 순간의 변화를 뜻하는 이름의 메타는 매 순간 김선옥 셰프에게 가장 가까운 음식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다.
2026-09-08
#meta # 메타 # 싱가포르 # 미쉐린가이드 # 김선옥셰프
...
MOREarrow-down-black
logo

소셜 미디어

Facebook Instagram LinkedIn LINE
Terms of Use

© 2024 MINGCHU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