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감성의 정수 ‘Goodbye Sadness’

동명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영롱하고 맑은 멜로디와 서글픈 가사의 대비되는 매력이 칵테일에도 그대로 담겨 있다. 피넛버터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베이스에 패션후르츠와 라임의 상쾌한 시트러스함이 목 넘김마다 감각적으로 튀어오른다.

Ingredients

【 프리배치 】

  • 땅콩 버터 워시드 카차샤 
  • 헤즐넛 리큐르 
  • 라임 
  • 패션후르츠 
  • 유자

【가니시】

  • 참 로고 스탬프 아이스(Cham Logo Stamp Ice)
  • 라임 껍질

How to Make

  1. 준비한 모든 재료를 정확히 계량해, 금속 틴 2개로 이뤄진 보스턴 쉐이커에 넣는다.
  2. 여기에 얼음을 채운 뒤 충분히 쉐이킹한다.
  3. 완성된 드링크를 잘 칠링된 글라스에 붓는다.
  4. 참 로고 도장이 찍힌 얼음을 넣고, 제스트한 라임 필을 올려 마무리한다.

Further Reading

공감의 바를 짓다, 임병진 오너 바텐더의 ‘Bar Cham’

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