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기사
SEE ALSO
추석 즈음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바 참의 대표 칵테일로, 전통주 ‘풍정사계 동’과 ‘왕율주’를 베이스로 레몬, 생강, 시나몬, 쑥 등의 풍미를 다채롭게 음미할 수 있다. 서촌을 베이스로 활동 중인 디저트 숍 ‘레종데트르( Raison D'être)’와 함께 만든 송편 모양 초콜릿을 잔 바닥에 배치해, 애프터 테이스트에도 포인트를 두었다.
【 프리배치 】
【 가니시 】